작성일 : 19-02-18 05:32
[사설] 이재웅 쏘카 대표의 `공유경제 대타협` 비판 새겨듣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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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공유업체 쏘카의 이재웅 대표가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이해관계자와의 대타협을 강조한 홍남기 부총리의 발언에 대해 "어느 시대 부총리인지 잘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홍 부총리는 15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공유경제는 충분히 활성화해야 하는 것들이지만 기존 이해관계자의 반대라는 현실을 고려하지 않으면 도입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대타협이 우선이라는 홍 부총리의 발언은 너무나 비상식적"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는 포털 '다음'을 창업한 벤처 1세대로 지난해 기획재정부 혁신성장본부 민간공동본부장을 맡았다가 지지부진한 성과에 실망해 5개월 만에 물러난 바 있다. 그는 사퇴하며 "혁신성장을 위해 한 발짝도 못 나갔다"며 무력감을 토로했었다. 이 대표의 이번 비판 역시 정부의 미온적 태도 때문에 공유경제가 속도를 내지 못하는 데 대한 실망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공유경제의 무덤'이라고 할 정도로 기득권에 막혀 지연과 좌초를 반복하고 있다. 카카오 카풀서비스가 택시업계의 극렬한 반대 때문에 지난 1월 서비스를 접은 후 사회적 대타협 기구가 출범했으나 이렇다 할 갈등해결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 대표는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 카카오, 택시 4단체,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부가 참여하고 모빌리티 이용자가 빠진 것은 문제라고 꼬집었는데 합리적인 지적이다. 국민 절반 이상이 카풀서비스 도입에 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유경제 논의에 이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은 일리가 있다. 공유경제는 혁신성장에서 중요한 축이다. 정부는 혁신과 상생 사이에서 더 이상 갈팡질팡하지 말고 기업인들의 비판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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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강한 상대를 만나면 잠시 피해야 한다.

1948년생, 별 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된다.
1960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이다.
1972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이다.
1984년생, 소신을 굽히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다.

[소띠]
길흉이 상반하니 곤고함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한다.

1949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이다.
1961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한다. 시비하지 말고 화해하라.
1973년생, 건강을 잃고 천하를 얻을 듯 무슨 소용인가? 체력관리에 힘쓸 때이다.
1985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다. 조금 낮추어 생각해보자.

[범띠]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격이다. 동선을 줄이고 자중하라.

1950년생, 하는 일마다 장애가 많다.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프구나.
1962년생, 무리한 확장보다는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다.
1974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 주의하라.
1986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온다.

[토끼띠]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

1951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
1963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1975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
1987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용띠]
정의를 따르자니 주머니가 비어 있고 불의를 쫓자니 가슴이 아프구나.

1952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1964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1976년생, 과욕을 삼가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1988년생, 소신껏 행동하라.

[뱀띠]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

1953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1965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하다.
1977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라. 정이 돈독해 진다.
1989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

[말띠]
혼자보다는 주위사람이나 파트너를 믿고 행동하라.

1954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966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
1978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한다. 용서하라.
1990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반성하고 다음을 기약하라.

[양띠]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5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67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79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1991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원숭이띠]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1956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하라.
1968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라.
1980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1992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새롭게 시작함이 좋다.

[닭띠]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57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69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81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93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

[개띠]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195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197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198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
1994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돼지띠]
작은 씨앗 하나 가지고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부푼 처녀의 가슴이다.

1959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하다.
1971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83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이나 바라는 바는 이루어진다.
1995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구나. 동서남북이 모두 길한 방향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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