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2 19:47
'이웃집찰스' 정상진, 키르기스스탄서 온 파이터 소얏트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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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12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파이터 소얏트(27)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에서 격투기 코치로 활동 중인 소얏트의 동생 히키마트(25)와 소얏트의 체육관 관장님이자 로드FC 프로 선수인 정상진(38)이 함께 한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촉망받던 레슬링 선수였던 소얏트는 종합격투기로 종목을 전환하고 재작년 새로운 격투기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으로 왔다.

이곳에서 종합격투기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세미프로 선수가 됐으나 챔피언을 꿈꾸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

'이웃집 찰스'에 출연한 소얏트. [KBS]

그의 올해 목표는 프로 선수 데뷔다. 하루 24시간 운동에 매진하기에도 모자라지만 소얏트는 아침 일찍 한국어 강의를 들으러 나선다.

낮에는 학생, 밤에는 파이터로 바쁘게 살아가는 소얏트의 이야기는 이날 오후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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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QLED 8K 사이니지’/사진제공=삼정전자
삼성전자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인 ‘AV 뉴스 매거진’이 '올해 가장 혁신적인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QLED(양자점발광다이오드) 8K(해상도7680×4320) 사이니지’를, ‘삼성 플립'을 '최고의 프리젠테이션용 디스플레이'로 각각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이니지는 공공장소나 사업장에 설치해 광고나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다.

AV 뉴스 매거진은 "'QLED 8K 사이니지’에 적용된 인공지능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가 매우 혁신적"이라며 "다양한 광고 영상을 자동으로 8K 고화질로 변환, 럭셔리 쇼핑 매장 등에서 실제 제품을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상업용 사이니지 전문 매체 ‘커머셜 인티그레이터'와 AV 전문매체 'CE 프로(Pro)'는 ‘세미 아웃도어 사이니지 단면형(OMN) 시리즈’를 각각 'ISE 최고의 디스플레이'와 '최고의 신기술'로 선정했다.

CE 프로 심사위원들은 "'세미 아웃도어 OMN 시리즈'는 날씨나 설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햇볕이 드는 곳이나 먼지가 많은 상업용 환경에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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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기자 neokis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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