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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개교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등 관계기관 실태 점검 실시◀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이 신규 입주예정 생활권 학교들의 개교준비를 지원하는데 다각도로 노력중이다.
□ 행복청은 반곡동(4-1생활권) 3개교(솔빛숲유치원, 솔빛초, 반곡중)와 다정동(2-1생활권) 1개교(다정고)의 주변 교통안전시설, 어린이보호구역 등 신설학교 통학로에 대해 12일(화)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점검에는 행복청,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참여했으며, 3월 개교 예정인 학교 주변의 안전한 통행여건 확보 여부와 설치된 시설물의 완성도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 행복청은 안전 통학로 조성을 위해 통학로 합동점검 외에도 관계기관 회의 개최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고성진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이번 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금번 신설되는 학교의 통학로가 더욱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ㅇ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행복도시의 안전 통학로 조성에 만전을 기하여 학생들이 통학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교통계획과 조석진 사무관(☎ 044-200-3281)에게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