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2 14:48
"러시아, 북한에 밀 5만톤 지원 검토중" 러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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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러시아 정부가 북한 정부의 요청에 따라 5만t의 밀을 무상 지원하는 사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장은 이날 김형준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와 만난 뒤 이같이 밝혔다.

유엔은 작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북한은 폭염과 홍수 때문에 심각한 식량난에 처했다. 유엔은 이 보고서에서 올해 북한이 1억1100만달러 규모의 인도주의적 원조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지원 규모는 지난 2004년 4억달러 규모에서 지난해 11월 기준 2620만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이는 북한의 잇따른 핵·미사일 실험에 따른 국제사회의 경제적 제재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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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는 2018년 4분기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4830억원, 영업이익 1371억원을 기록했다고 2월 12일 발표했다.

분기별 실적의 경우 2018년 4분기 매출액은 1270억원으로 동년 3분기 매출액 1234억원 대비 36억원(2.9%) 증가했다. 2018년 4분기 영업이익은 373억원으로 동년 3분기 영업이익 392억원 대비 19억원 감소했다.

한편, 더블유게임즈의 14시 15분 현재주가는 56,50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800원(-1.4%) 하락이며, 거래량은 74,751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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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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