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1 10:57
[토트넘 레스터]2대 0으로 토트넘의 승리로 가는 중…승리의 깃발은 누가 가져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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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영 기자 lny0104@imaeil.com] 사진제공=SPOTV2

토트넘 홋스퍼가 다빈손 산체스의 헤딩 선제골로 레스터시티전에 전반을 리드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스터에 전반을 1-0으로 앞섰다.

손흥민은 페르난도 요렌테와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토트넘은 전반 33분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키어런 트리피어의 코너킥이 후방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에 연결됐고, 에릭센의 크로스를 산체스가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레스터 수비를 흔들었다. 하지만 전반 15분 해리 매과이어에게 걸려 넘어졌지만, 주심은 다이빙으로 판단하고 옐로우카드를 줬다.

한편 후반전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금, 토트넘과 레스터 중에 누가 승리할 것인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일신문 - www.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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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t seeks to raise individuals' investment ceiling for P2P lending

SEOUL, Feb. 11 (Yonhap) -- The government is seeking to raise individuals' investment ceiling for peer-to-peer (P2P) lending, while bolstering regulations to protect investors, officials said Monday.

P2P lending is largely unregulated in South Korea, but accumulated P2P loans jumped to 4.8 trillion won (US$4.27 billion) last year, compared with 600 billion won in 2016.

Currently, a person is allowed to invest up to 10 million won in one P2P platform per year.

Yoon Min-seop, a researcher at the Korea Consumer Agency, said the government needs to raise the investment ceiling by allowing the entire P2P lending industry to set a ceiling for its total loans.



Also, the government should consider allowing traditional financial firms to join the P2P lending market, Yoon said.

Yoon suggested the plan at a meeting organized by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P2P lending refers to a new type of loan extended to individuals or businesses through social network services and the Internet, covering a wide range of services, including loans to startups and self-employed businessmen.

So far, P2P lending firms have come up with a set of self-regulatory measures in a bid to make the P2P lending market more transparent and cleaner.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