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9 13:37
자네처럼 막된인간들이 좋아하는자가 문죄인이군 !!
 글쓴이 : õ
조회 : 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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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보면,,,,,

당신같은 저질인간이 그를 좋아하는거 보면,

 

난 문재인이가 더 싫어지는구나 !!!

 

그를 좋게 볼 수 없는 원인중 하나가

더 확실해 지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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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이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화해 제스추어를 보내왔다.

현송월과 그 악단들은 물론이고, 응원단.. 그리곤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까지..

거기에 대해서 일부 북한전문가들은 북한의 행동이 대한민국과 미국과의 우호관계에 틈을 만들고,

강경해진 대북제재를 희석시키려는 움직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하는 이도 있다.

 

과연 그럴까..? 나는 이쯤에서 북한의 그동안의 행동들을 살펴보고

저들이 과연 노리는 노림수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미군철수이다.

 

그럼, 과연 그것이 가능할까..?

자칫 국민들이 북한의 행동을 오판한다면, 그것은 현 정부하에선 충분히 가능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를 한 번 짚어보기로 하자.

 

첫째, 북한은 대한민국을 적화의 대상으로 삼고있고, 일제 강점기 해방 이후 한 번도 그것을 철회한 적이 없다.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 거대한 장벽이 하나 있는데, 바로 주한민군이다.

실제로 그들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 대한민국 내의 좌익게릴라들을 활용해 미군철수를 주장해 왔고,

그래서 미국이 당시 주한민군을 에치슨라인이라 불리는 일본, 필리핀으로 방어선을 내려 철수한 적도 있다.

그러자, 북한은 바로 김일성 정권에 의해 6.25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자신들의 야욕대로 한반도 적화통일을 눈앞에 둔 시점에, 미국이 주축이 된 유엔이 참전하게 되고,

바로 눈앞에서 저들은 쓴 잔을 마시며, 한때 정권이 사라질 뻔한 과정을 겪으면서 휴전을 맺게 된다.

그렇게 휴전이 성립된지도 거의 70여년이 되어간다. 세계 역사상 이처럼 긴 휴전은 여지껏 없었다.

그 이유는 바로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북한 김정은 정권의 두려움의 대상은 미군이다.

저들이 두려워하는 대상중에 대한민국은 아예 없다.

대한민국은 저들이 협박 하나로도 충분히 접수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인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틈만나면,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고 있다.

 

둘째, 미군이 철수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미국을 우방을 넘어선 은혜를 입은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들은 비교적 정확히 판단하고 있다. 그런데.. 그 한,미간에 틈이 벌어진 때가 있었다.

바로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였다. 당시 효순, 미선양의 미군 훈련중 사망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촛불시위는

미군을 철수시키는 논의까지 미국 내에서 활발히 불러일으킨,

아주 극단적인 상황으로까지 갔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도 아직 많다.

만약 그때 미군이 정말 철수했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과연 존재할 수 있었을까..?

당시 김대중 정부가 예상했던 연방제 통일은 2016년을 예상하고 있었다.

순진한 김대중 정부는 연방제 통일이 되면, 공산정권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 위험하고 단순한 환상에 사로잡힌 어린 아이들 같은 생각일 뿐이다.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다가 화를 당한 위대한 한민족의 정치인이 한 명 있었다.

바로 조만식 선생이었다. 그분은 애초부터 권모술수라고는 모르는 청렴한 정치인이었기 때문에

권모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김일성 집단에 의해 살해되고 마는 비운을 겪은 것이었다.

아마 북한이 원하는 대로 연방제 통일이 되었다면, 지금쯤 우린 공산정권에 의해

하나, 둘 소리 없이 사라지는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에 대한 소문들을 듣고 있을 것이다.

 

셋째, 북한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킬 둘도 없는 기회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선 대한민국 내에서 시민들의 미군철수 봉기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기 위해 지금 북한은 대한민국에 화해 제스추어를 보내면서,

대한민국과 북한은 한민족이고, 같은 혈통을 지닌 형제국가라고 거짓 미소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금 대한민국 내에서 과거 효순, 미선양의 촛불시위와 같은 대규모 반미시위가 일어난다면..?

누누이 얘기했지만, 트럼프 정부는 바로 미군철수를 현실화 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가뜩이나 북한의 김정은이 핵으로 미국을 겨냥하고 협박하고 있는 것도 우방이라 감수하고 있는데,

우방이라고 믿었던 대한민국 내에서 대규모 미군철수 시위가 발생하면,

트럼프 정부는 바로 이것을 대한민국이 미국을 배신했다고 판단하게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래서 북한은 현송월을 주축으로 한 대규모 응원단을 보내면서 국민들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고,

대한민국 내에서 반응이 차갑다는 것을 확인하자,

바로 김여정을 보내서 여론을 움직이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넷째, 북한이 이처럼 대한민국 내에서 미군을 철수시킬 최적의 기회로 보고 있는데는 현 정부가 있다.

알다시피 지금 청와대 내에는 미군철수를 주장하던(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주사파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그리고.. 현직 대통령인 문재인씨도 과거 미군철수 운동에 뜻을 같이했던 사람이고...

그래서 지금 트럼프 정부와 문재인 정부간에는 보이지 않는 불신이 가득 남아 있다.

물론 문재인 정부가 과거처럼 그렇게 극단적으로 미군철수를 동의한다고 볼 수는 없다.

그것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선 좌파세력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했기 때문이었을 테니...

그러나, 지금 북한은 이런 문재인 정부의 약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박근혜 정부가 참 많은 잘못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본다. 최순실이란 국정 농단자를 곁에 두었으니...

     

그런데, 그 국정농단의 계기가 된 태블릿이 어떻게 JTBC에 흘러들어가게 되었을까..?

이 과정을 의심해 본 사람들은 아직 아무도 없는 것 같다.

난 여기에도 북한이 개입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만약 북한이 대한민국 내에서 박근혜 정부를 끌어내리기 위해서 계속 정보를 수집해 왔다면..?

그 과정 중에 최순실의 태블릿을 손에 넣는 것은 일반인이라면 힘들겠지만,

특수 훈련을 받은 자들이라면 그것이야 말로 껌씹는 것보다도 더 쉬울 것이다.

그렇게 손에 넣은 태블릿을 최순실이 철수한 사무실에 몰래 넣어두고, 은밀한 작업을 펼쳤다면..?

    

내 생각엔.. 바로 그런 과정으로 태블릿이 JTBC에 넘어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물론 JTBC는 단순 제보만 받고 가서 그 태블릿을 가져왔을 테니.. 공범이라고 보긴 어렵고...

과거 박근혜 정부 말에 북한이 난수방송을 계속 보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 밑작업이었다고 난 본다.

 

어쨌든 지금 미국과 북한, 그리고 대한민국과는 보이지 않는 전쟁을 펼치고 있다.

그 상황들이 어디로 흘러갈지는 아직은 많은 변수들이 곳곳에 숨어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북한은 지금의 남북 상황을 미군철수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보는 것만은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