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8 14:32
그동안 정의당 나름 열심히 변호해왔는데 더이상은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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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54&oid=025&aid=0002715068


"사과할 때까지 文 저주" 정의당 관계자, '강간당한 여성' 비유 논란


기간 중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제기한 사표론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정의당의 한 관계자가 자신들을 '강간 피해자'에 비유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9일 정의당 이광수 공동선대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자 "문재인 정부 저주하며 전쟁 시작한다"며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민주당 관계자의 공식 사과 없으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식 동원하여 저주 흑주술 퍼붓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사과 없는 공동정부 절대 반대한다"는 글을 올리자 한 네티즌은 "좀 봐주세요. 살살 달래가면서 가르쳐야죠. 화 푸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러자 이 위원장은 "제가 지금 화난 거로 보입니까? 강간당한 여성이 내는 게 화일까요?"라고 답했다. 정의당을 민주당 사표론의 희생자로 보고 '강간당한 여성'에 비유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 전병헌 전략본부장 등 민주당 일부 인사들은 '사표 방지'를 강조하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정권교체를 위한 투표가 사표가 되지 않도록 표를 모아야 한다"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이후 이 위원장은 10일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라는 제목으로 저주 시작한다"며 "당 관계자가 공식적으로 사과하면 바로 푼다. '(공포 분위기 조성을 통한) 사표론으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에게 피해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 사과드린다' 이거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사표론을 문제 삼는 것은 소수 정당 말살 전술을 공포 만들기를 통해 한다는 것"이라며 "북풍 조작, 전쟁 공포 분위기 조성과 다를 것이 없다. 이번에 이 문화 끝장내지 않으면 소수 정당은 설 자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이 "경쟁정치세력에게 결례가 되는 말이 있었다면 그 조차 사과하며 마무리 하련다. 특별히 심상정 후보의 지지자들에게 미안하다"는 글을 올렸으나 이 위원장은 "믿을 수 없다. 공식적 채널로 한 말씀만 해주시면 사과로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그는 11일 오후 8시 30분 현재까지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 시리즈를 15편까지 연재했다.



참고로 이 인간 그냥 평당원도 아니고 선대위원장임 ㅋㅋㅋㅋㅋㅋㅋ


한때나마 정의당 지지하고 변호해온 내가 병신이었다 진짜 


와 진짜 ㅋㅋㅋ 지난 총선때 정당투표 정의당 찍어준 내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네 


아래는 그 저주 목록





한겨레 김의겸 기자 청와대 대변인 임명. 새누리와 다를 게 뭐 있냐? 현직 언론인을 청와대로 데리고 가는 것 말이다.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 15
박지원과 국민의당은 쫌 무섭긴 하는 모양이다. 송영길 문재인대통령후보 전 선대본부장이 박지원에게 안철수 후보 정계은퇴 발언에 대해 오늘 아침 공개사과했단다. 그래, 사과할 줄도 아네? 사과는 했고, 받아들이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그 악업이 소멸된 건 아니다. 입이 쌓은 악업은 본인의 해원이 되기 전엔 쉬 풀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게 까르마의 세계다.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 13
저주는 끈질김이다. 지성이면 감천의 원리다. 축복보다 저주가 더 잘 되는 것은 저주가 훨씬 진정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주는 좀 찌질해 보인다. 왜? 가해자는 아주 작고 사소하다고 할 수 있는 문제에 천착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대개 초기에는 비웃고 조롱하고 그런다. 그런데 점점 가면서 돌아가는 게 좀 이상하다고 느껴질 때가 온다. 끈질김에 두려워지는 것이다. 그래, 문빠들아, 니들이 이 세계를 아나? 나만큼 알어? 맘껏 비웃고 조롱해봐라. 저주는 니들이 퍼붓는 조롱을 먹고 더 크게 자란다. 곧 온다, 그 날...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 13
저주는 집요함이다. 지성이면 감천의 원리다. 축복보다 저주가 더 잘 되는 것은 저주가 훨씬 진정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주는 좀 찌질해 보인다. 왜? 피해자가 가해자나 보통의 사람들이 아주 작고 사소하다고 할 수 있는 문제에 천착하기 때문에 그렇다. (쉽게 설명하면 영화 올드보이나 곡성을 보면 잘 알 수 잇다.) 그래서 대개 초기에는 비웃고 조롱하고 그런다. 그런데 점점 가면서 돌아가는 게 좀 이상하다고 느껴질 때가 온다. 그 집요함에 두려워지는 것이다. 그래, 문빠들아, 니들이 이 세계를 아나? 나만큼 알어? 맘껏 비웃고 조롱해봐라. 저주는 니들이 퍼붓는 조롱을 먹고 더 크게 자란다. 곧 온다, 그 날...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 12
정의당과 어떤 가치를 공유하는지, 어떻게 협치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한 쪽에서 심상정 등의 입각을 말한다. 정의당에서는 단연코 노! 사람의 마음에 가장 큰 분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위해 주는 척 하는데 사실은 조롱하는 것이다. 강간을 하고 난 뒤, 이제 풀고 사이좋게 살자고 하는 것도 모자라 많은 사람들에게 이 여자를 사랑한다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밤에 가서 또 강간하고..여기에서 저주가 가장 잘 먹힌다. 그 저주는 백퍼다.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 10

저주의 원동력은 업보입니다. 과거에지은 악업을 보로 받는다는 게 그 원리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그 저주를 받으려고 악업의 씨를 안았습니다. 민주당 대표로 있는 추미애는 노무현 탄핵 찬성의 선봉이었고, 총리로 지명된 이낙연은 노무현 탄핵의 행동대장 격이었습니다. 그 악업의 영이 부활을 하는군요. 다들 못 보시겠지만 제 눈에는 보입니다. 조금만 기다려보시면 알게 됩니다.



오늘 [사과할 때까지 문재인 저주] 글 아홉 개 올렸습니다. 임기 5년 10,000 회 연재가 목표입니다. 처음에는 문빠들이 공유해 가지고 가서 조롱하고 그러더니 이젠 그런 짓 안 하네요. 그 덜 떨어진 애들은 '저주'라는 고도의 종교적 영역을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저주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조롱, 협박, 왕따 같은 부정적 감성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심령 현상인데, 그 멍청한 문빠들이 그걸 알겠습니까? 제 불에 기름 부어주는 거지요.


지금은 장난 같을 겁니다. 그런데요, 1,000회만 넘어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제 알기로는 한국에 흑주술/저주를 학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제가 잘 안다는 이야깁니다.) 그때가 되면 신문에 나올 거고, 그러면 눈덩이처럼 커질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주라는 것은 시간이 가면서 자생적 능력이 생기는 바람에 시간이 흐르면 저주를 내리는 사람이라도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때가 되기 전에 빨리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못 믿으시겠다면, 지켜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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