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 제왕적 대통령 부패 뒤에 제왕적 조중동 언론권력?조선[사설] 이 前 대통령 출두, 제왕적 대통령制 고쳐야 마지막 된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했다.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재임 중 비리 혐의로 검찰에 소환된 다섯 번째 전직 대통령이다. 이 전 대통령은 검찰청에 들어가며 "역사에서 이번 일이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1월 17일 낸 성명에선 "(검찰 수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실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혐의가 나온 뒤에 사람을 수사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먼저 표적으로 삼고 혐의를 찾아낸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한것과 박근혜 전대통령이 감옥에 있는 것은 군사독재와 개발독재의 부정적 유산이다. 군사독재와 개발독재의 공통점은 국민으로부터 부여된 권력의 사유화 통해서 국정 농단으로 이어졌다. "(검찰 수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 보복"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이명박근혜에 대한 수사와 처벌은 전세계가 극찬한 촛불무혈혁명이라는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가 민주공화국 가치 지키기위해 적폐 청산 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것이다.
조선사설은
“수사는 광범위하고 집요했다. 검찰은 국정원과 군(軍) 댓글 사건에서 출발해 자동차 부품 회사 다스, 국정원 특수활동비, 삼성 소송비 대납 사건으로 수사를 확대해왔다. 국세청·국정원 등 사정 관련 기관들도 반년 넘게 이 전 대통령 주변을 뒤져왔다. 이 전 대통령의 형과 사위, 과거 측근 등 주변 인물들이 거의 일망타진되는 수준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까지 포함하면 전 정권, 전전 정권 수사에 검사 90여명이 투입됐고 34명이 구속됐다. 두 정권 시절의 어지간한 인물은 거의 걸려들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헤 정권의 국정원과 군(軍)과 경찰은 국정원 특수활동비 댓글 통한 정치개입으로 이미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가치 말살했고 더해서 국정농단 경쟁적으로 벌여 대한민국 망쳐 놓았다. 그런 이명박근헤 정권의 창출에 기여했다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교묘하게 이명박 전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 논리로 적폐청산반대하고 있다.이게 신문이냐? 수구정치공작 집단이지?
조선사설은
“그런 한편으로 검찰이 찾아낸 혐의 중에는 '정치 보복' 주장으로 넘어갈 수 없는 것들이 적지 않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이 과거에 투자했다가 손해 본 돈을 되찾기 위한 소송에 공무원을 동원하고 변호사비 60억원을 삼성에 대납시킨 혐의는 사실이라면 용납할 수 없다. 인사 청탁 등 명목으로 수십억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혐의도 있다. 혐의 중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기간 도중이나 자살 이후 이뤄진 것들도 있다고 한다. 아무 교훈을 얻지 못하고 똑같은 행태를 보인 것이다. 검찰은 오로지 증거를 쫓아 수사하고 이 전 대통령은 사실 관계를 숨기지 말고 밝혀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한국 재벌 대표하는 삼성은 최순실과 변호사비 60억원을 대납시키는 방법으로 군사독재와 개발독재의 정경유착을 고스란히 이어오고 있었다. 검찰이 제대로 살아있는 정치권력에 대해서 재대로 수사했다면 적폐 이명박근혜 정권 등장은 없었고 제왕적 세습족벌언론권력인 조중동이 살아있는 정치권력에 대해서 재대로 비판적 견제 했었다면 적폐 이명박근혜 정권 등장은 없었다.
조선사설은
“이로써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잔혹사의 유일한 예외였던 이 전 대통령도 비극 대열에 서고 말았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등 정부 수립 후 실질적 대통령 전원이 하야, 탄핵, 피살, 자살, 수감되거나 말년에 측근 비리로 만신창이가 됐다. 세계에 이런 나라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사람만의 문제는 아니다. 제도 자체에 분명한 결함이 있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이제 우리 국민 대부분이 알고 있다. 한국 대통령은 정책 면에서는 국회의 견제를 지나치게 받고 있는 반면 인사권·검찰권 등 권력 행사는 거의 왕(王)처럼 하고 있다. 1%만 적게 득표해도 전부를 잃는 야당은 내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정권을 잡으면 그 한(恨)을 보복으로 푼다. 이 악순환이 다람쥐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게 이른바 한국의 '대통령 무책임제'다. 한때 제왕적 대통령제가 국가 발전을 위해 불가피하다고 여겨진 시절도 있었으나 이제는 부정적 측면이 너무 커졌다. 대통령 잔혹사에 종지부를 찍으려면 대통령 권력을 분산해 실질적으로 견제하고 한국 정치를 죽기 살기 투쟁이 아닌 협치(協治)로 바꾸는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제왕적 방씨족벌 조선일보 세습족벌 언론권력은 박정희 의 유신독재 찬양하면서 언론자유외치는 조선일보의 양심적인 기자들 대량 해고 했고 박정희 정권 당시 조선일보 방일영사장은 현재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버지인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조선일보 당시 발일영 사장에게 ‘밤에는 자네가 대통령’ 이라고 했다고 하는데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전두한 신군부의 광주 학살을 ‘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하면서 전두환 국보위에 조선일보 당시 방우영 사장이 참여 한바 있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 했다는 국민적 평가 받고 있다.
(홍재희)====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이런 군사독재와 개발독재와 권언유착해 대한민 민주공화국 정치 망친 제왕적 조중동 세습족벌언론권력 집단들이다. 제왕적 대통령제가 문제가 아니라 제왕적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세습족벌언론권력이 대한민국 대통령제 정상적인 정치발전에 걸림돌 되고 있다. 제왕적 대통령들 임기 끝나면 처벌 받는데 제왕적 조중동언론권력들은 임기 무제한의 세습족벌체제로서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가치관 훼손시키고 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종편TV 채널 이명박정권으로부터 선물 (?)받은것이다.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종편TV 채널들 이명박근혜 정권의 나팔수 노릇했었다.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웅모 사장 중앙일보 창업주 홍진기 동아일보의 일제시대 김성수 사주는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다.
(자료출처= 2018년3월15일 조선일보 [사설] 이 前 대통령 출두, 제왕적 대통령制 고쳐야 마지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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