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문회는 제왕적 국회로 선량한 국민을 죄인 취급한다
치외법권지대를 만들고 의원봉급은 자기들이 만들고 자기들이 결정한다 국가예산도 쪽지 예산만들어 자기선거구에 선심쓴다
선동하는 언론도 막을자 없는 특수지역이다 규탄한다
정치 검찰이 막무가네로 법앞에서도 평등하지 못하다
좌경 NGO 종북좌파가 판치고 있다
촛불에는 귀족 노조가 막강한 자금력을 동원하여 박원순시장의 아름다운 제단 76억을 풀어서 민심을 선동하고 민심이 분노하도록 선동한다
언론이 항상 공정보도를 하지 않고 종북좌파만 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