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하는 군 장성(軍리더)들이 있을 수 있다. "이젠 민족 자주정권 수립을 목표로 군사혁명 밖에는 방법 없다"라고 말이다. 한국땅에는 지금 속된말로 "머리들은 좋은데 인성이 극히 나빠 괴물이 되어 가고 있는 사람들" 이 소위 엘리트는 물론 한국의 정치판도 중심인 국회에도,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키는 선생들속에서 조차도 많이 널리게 되고 확대되어 있어, 나라의 근본이념과 정체성이 왜곡되고 틀어져 가면서, 한국사회가 혼란으로 빠져들 가능성도 엿보이고 있다. 이런 사회상황을 정상적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로는 군사혁명박에는 방법 없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아주 많이 든다.
나라는 똑똑한 사람이 없어 망하는 것이 아니다. 똑똑한 자들이 너무 지나치게 많아지고, 특히나 그들이 정치나 공직을 하면서, 국민을 받들고 모시는 마땅한 인성과 도리를 내 던지고 자신들의 이익이나 처신에만 집착하면서 주변의 이웃은 물론 나라마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쪽으로 흘러감이 넘치면 나라는 망하는 길로 접어든다. 한국이 튼튼하고 안정된 국가는 아직도 아니고 북한은 물론 미국이나 일본,중국공산당 조차도 한국을 집어 흔들려고 하면 흔들릴 수 있는 국가 모습임을 잊으면 안된다.
이런 상태를 타파하고 한국이 진정으로 민족자주국가, 국민국가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 그 동기를 심기 위해서는 이제야 말로, 지금부터는 과거같은 정권찬탈의 목적으로 군사혁명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단군조선민족의 전통과 그 바탕을 되살리고 국민의 안정된 생활과 평안과 그들의 행복을 위하고 그럼으로 국가의 밑바탕을 확고히 다듬게 됨으로써 나라도 크게 안정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그리고 또한 매우 중요한 목적으로서, 한국이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로 나아가는 발판을 (진정한 보수우익 정부와 그러한 국민적 바탕을) 형성하기 위해서라도, 한국내에도, 한국적인 우익이 있음을 분명히 나타내는 "한국적인 참된 우익에 의한 군사혁명"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특히 한국은 지금 자칫하면 또 다시 미국이나, 일본, 대륙중국 공산당의 정치적, 군사적 저울질에 의하여 한국인 자신은 물론 국가마저 희생되어질 역사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의 현재 집권자들은(정치 주도계층은) 한반도, 남북분단의 현재 상황을 타개하고 통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려는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남북분단을 이용하여 그들의 경제이익과 주도권을 추구하려는 자들이다. 대륙중국의 공산당조차도 지금은 북한이 형제국이요 동맹국이라는 형식보다는 중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려고 한다. 그들은 언제 북한이 스스로 망할지, 언제 남북한이 오해로 인하여, 자기들끼리 전쟁을 할지, 미묘한 시각으로 보고 있고, 어떤면에서 그들은 지금도 극비의 공작을 이용해 부추기고 있는 측면도 솔직히는 있다고 봐야 한다.
과거 재일 조총련계로 알려진 "문세광"에 의한 고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때, 대통령 영부인 육영수여사가 총격에 맞아 숨진 사건도 이미 세상에 너무나 잘 알려지고 드러난 바도 있는 것 처럼, 일본 우익이나 미국의 무기 전략 판매상들이 결탁하여 일으킨 사건은 아니냐(!??) 라는 아주 깊은 의심들이 있다. 단순히 가짜로 지어낸 이야기들이 아니라 그때 당시의 정황이 너무나 그것에 합치되는 것들이 많았다. 문세광이 어떻게 대통령 8.15 광복사 연설 현장에 입장 허가증도 없이 들어갈 수 있었느냐(?) 하는점(!) 등등 관련증거들이 너무 많다. 즉 대통령 부부 두 사람을 살해 하여 한국인의 분노를 사게 하고 남북한간 전쟁을 일으키게 할 목적 같은 것이 있을 수 있었다는 말이다.
▶2014년 4월 16일의 세월호 침몰 사건 같은 것도, 그것을 박근혜 대통령 정부, 즉 박근혜대통령이 처신잘못으로 인명을 구조해 내지 못했던 것으로 보기가 어려운 측면들이 많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때 그 어린 생명들 304명을 일부러 구하지 말라고 지시했는 듯한 왜곡된 인식과 보도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그처럼 잔혹한 일을 지시할 수 있는 인물은 결코 아니다. 미국이나 일본이 한국의 국가이익을 내 세우면서 "나쁜역할을 하라고 대통령에게 반 강압적 압박 지시를 한다고 가정" 한들, 박근혜대통령은 절대 그들 말 대로만 될 수 없는 사람이다. 또한 그런 사건을 일으킬 대통령 자체가 아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오직 국민만을 위하여 정치를 하려고 했던 사람임은 절대적으로 맞다.
아마도 박근혜 대통령도 그내부 사정을 깊숙히 잘 알지 못하는 사이, 대통령을 외면하고 있는 어떤 나쁜 세력들이 일부러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했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 한국의 국가정보원이 세월호에 대한 관리를 하고 있었음이 나중에 드러났다. 한국신문은 다 믿기 어렵다고는 해도 국정원이 관리하고 있었음이 드러난 증거자료가 보도된 것을 본적이있다. 국정원이 도대체 왜 선박을 관리하고 있어야 하는가 의혹을 주는 것이다. 세월호는이명박정권때에 도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세월호가 한국의 검찰이나 조사당국이 그저 대략 밝히고 있는 바에 의하자면 급변침(급하게 회전) 하거나 짐을 많이 실어서 침몰한 것만은 아니라는 객관적인 분석자료들은 한국보다는 외국의 방송기관에서 훨씬 더 자세히 보도하는 내용들이 실제로 있었다. 무언가에 의하여 일부러 구멍이 뚫려져서 그곳으로 물이 세어 들어와 침몰해 간 것이 거의 확실시 되는 것은 전문가 아닌 일반인도 충분히 알수가 있다. 그리고 객실안에 갇힌 어린 학생 승객들을 충분하게 구조할 수있었음에도 구조하지 못하도록 어떤 누군가의 세력의 작용이 있었을 것으로 볼 여지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건 아마도 대통령도 알지도 못하고 인식도 못하는 사이, 대통령의 시각과 어깨너머에서 벌어질 수 있는 경우인 것이다. 대통령이 그 사고로 어린 학생들의 생명이 경각에 달려 있음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었다면, 절대로 그대로 놓아 둘리가 없는 것이다. 즉 대통령조차 그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바로 못하게 누군가의 무언가에 의하여 대통령의 인식과 시각을 가리도록 훼방 놓았을 가능성 조차 있다.
구조함인 통영함 출동껀에 대하여 대통령에게 보고할 꺼리도 아니었다는 어느 청문회증인의 말을 들어보면 그걸 짐작케 한다.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려 한 모습의 일단이 엿보이는 측면이다.
그런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대통령이 그 사고의 상태를 인식치 못하고 있었다고 대통령을 나쁘게 몰아가는 한국의 언론도 어쩌면 참, 청맹관이적이거나 혹은 언론이 그렇게 하도록 묘하게 컨트롤 하고 있는 제 3의 세력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내리보고 누루고 있을 수 가 있다. 그렇게 보지 않는다면 304명의 어린 생명을 그대로 수장시켜 죽이는 천인공노할 짓이 벌어진 것에 대한 것을 설명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비록 개인의 시각일지는 모르나 전혀 무시만은 못할 까닭으로서)바로 그들이 한국내의 정치모리배들과 결탁한 미국이나 일본의 검게 썩은 우익 세력들일 수 있다고 보게 하는 것이다.
그들을 구조하지 못하게 하고 죽음으로 몰아넣어 박근혜대통령 정부를 아주 난처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보게끔 하기에 충분할 정황들이 너무 많다. 세월호가 암초에 부딪힌 것 같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보도들도 있었지만 누군가에 의하여 그 선박의 밑 바닥에 일부러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의혹들이 다만 의혹으로 끝나는 것만은 아니고 그럴만한 의심을 갖게 하기에도 충분한 것 들이었다.
다만 그런것들을 (진실들을) 대통령이 직접 밝히고 항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 뒤에 (( 혹여나 있었을 가능성이 적지는 않는 ))미국이나 일본의 검은 우익세력들의 작용이 있고, 자칫 그들을 잘못 건드렸다가는 한국의 경제가 뒤흔들리거나 국방이 위험에 빠져들 가능성조차 있을 수 있는 큰 약점을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못하고 있지 않나(!?) 싶은 느낌도 솔직히 많이 있다.
즉 대통령 개인의 약점이라는 의미가 결코 아니고, 예를 들자면 한국의 경제분야에 퍼져 있는 일본자본을(일본 엔화를) 불시에 빼 넣어 버린다든가, 미국산 무기들의 부품조달에 큰 장애를 갖게 만든다든가 그들이 한국정부를 뒤흔들거나 옭아맬 방법은 얼마든 있다. 그럼에도 박근혜정부가 미국이나 일본의 검은 우익세력들 생각대로 움직이려 하지 않으니까 박근혜대통령을 끌어내려야 겠다고 협잡하고 있을 가능성도 충분하게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대통령이 그때에 국민생명권을 보호하지 못했다는 내용으로 적시하여 탄핵의 이유로 삼고 있는 국회 행동의 밑 바닥에는 한반도를 또 한번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뒤 흔들려는 일본이나 미국의 검게 썩은 우익세력들의 극비의 음모가 있지 않는가 싶은 의심들조차 충분히 해 볼 수가 있다.
우매한 민중(!)은, 아니(?), 우매해서라기 보다는, 정치를 주도하는 자들의 울타리속에 숨어 있는 깊숙한 음모와 협잡들에 대하여 민중은 그 정보를 잡아낼 방법이 없어 그것들을 잘은 모른다. 그런가 하면, 한국의 정치가, 국회의원중에는 민중을(백성을=인민을) 통치의 대상이 아닌 모심과 받들어 드림의 대상으로 여기는 정치가는 아직 단 한명도 없다. 오직 국회의원직이 주는 이익과 (특혜와) 공명심, 자기들의 출세욕만이 뒤범벅으로 얽혀 있는 자들이 거의 대 부분이다.
우리 한국이란 나라는 본래 그런 나라가 아니었다. 한국은 누가 뭐래도 단군 조선민족의 후예들이다. 단군신화가 단지 그저 신화가 아닌 한글을 사용하는 조선민족의 조상 실체다. 아니(!?), 아직 친일 강단사학자들이 많아서 그들의 입주둥이로 단군을 부정하고 그러지만, 단군 조선국은 실제로 있었을 것이라 추정되고 있다. 한국이 정부차원에서 그 상고사를 철저하게 규명하고 연구하는 작업을 하려고 박근혜대통령은 생각을 하였고, 한국민족의 주체적 정신을 정확하게 부각하고 심기 위하여, 한국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추진하려 했던 것인바, 그것 조차도 부정하려는 세력들이 한국내에 있다.
그리고 그 단군 조선국은 오늘날 이 세상에 펼쳐지고 있는 민주, 자본주의 세상 국가들에서 소위 돈을 많이벌고 학교졸업장 많이 갖고 있고, 또는 어떤 고등고시 시험이나, 외국유학, 로스쿨 졸업했다고 자신의 뛰어남을 자랑삼고 보통의 백성(민중)을 엎수히 여기는 그러한 나라의 모양새는(시스템은) 아니었던 것으로 역사는 전하고 있다. "홍익인간 이화세계"-----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그런 깊은 심성과 깨달음이 동반하는 진정으로 지혜롭고 훌륭한 사람되기를 지향하고 그런 사람들이 뭉쳐 있어서, 상대방을 향하여 비판하고 돌팔매질을 하기 이전에 먼저, 상대를 이해하고 상대방 역시 이쪽을 이해하면서 그 차이를 좁히려 하고 서로 도우려 하고 공존, 공생하려 하고 참된 국가이기를 지향한 시스템이었던 것으로 역사는 기록하고 전하고 있다.
이제는 그동안의 한국땅에 있어서, 썩은 자본주의 시스템상의 모습들과, 혹은 왜곡된 공산주의 시스템을 독재시스템으로 교체한 북한식 좌파주의를 청산하고, 바로 이러한 우리민족 본래 모습을 되살리고 그 정체성을 바로 살리기 위하여, 한국에도 조선민족의 참된 우익이 있음을 분명히 드러내는, 선각적인 군(軍)리더가 지금 이 시대, 이 순간에 존재해야 한다. 그리고 바로 그들에 의하여 참된 우익군사혁명이 이제는 필요한 순간이다. 한국이 그러한 민족 자주국가, 국민국가를 지향하면서 우익군사혁명이 일어날때에 오히려 북한 군부와도 통할 수있는 명분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미국이나 일본식 자본주의의 썩은 모습을 도려내고 (( 즉 물론 법앞의 평등과 기회균등의 이념은 존중되고 필요한 것이지만, 서로의 무한경쟁과 가진자 중심의 권력이득, 경제이득 취하는 모든 썩은 방식의 자본주의 개념은 도려내고 )) 우리 조선민족만이 가질수 있는, 조선의 전통을 바로 되살리고 그러한 조선민족이 서로 하나되어야 한다는 명분도 설 수 있는 것이다. 우리민족이 살아날 길은 미국이나 일본식 자본주의 방식만도 아니고 대륙 중국식의 폐쇄적 민족주의도 아니다. 그리고 그들을 따르는 소중화주의도 결코 아니고, 대내적으로 조선민족이 서로 먼저 화합하고 도우며, 대내적으로 외국세력을 우리 조선민족에 맞게 선별하고 흡수하여 우리에 맞게 적용하는 조선민족주의 만이 살길이다.
한국내에는 그런 이념정당이 하나도 없고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자본가 그룹조차 없다. 친일, 친미가 나쁜것만은 아니지만 그러나 한반도를 그들 이익추진 대상으로 보고 있는, 그들 미국, 일본의 썩은 우익들에 부하뇌동하는 한국내의 매파적 친일,친미파 정치, 자본 그룹들이 지금 한국내에 득세하여 있고 그건 문제이다. 그렇다고 한국내의 좌파 지식그룹들은 한국적인, 즉 정말 조선민족적인, 백성(또는 인민) 중심의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닌 그들 일신상의 영달과 출세지향주의 뿐이다. 이러한 정체성들의 혼란속에 고통받는 것은 가장 힘약한 한국내의 보통의 백성들이다.
이런것들을 타파할 존재들은 이제 정말 사심없이 움직일 수 있는 군부뿐이다. 결코 정치와 돈과 연결되거나 결탁하지 않고 오직 국민과 민족위하여 정부를 바로 세우고 건강하게 지키기 위하여 군부의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보고 나설수 있는 사람이존재하는((존재하여야 하고...그러한 )) 군부뿐이다. 바로 그런 절대적인 큰 대의명분으로 나서는 분들의 앞에, 돈이나 정치적 또는 학연적 파벌이나, 권력, 배경등등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큰 인물이 한국땅에 정말 없는 걸까 ????
12/23/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