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는 비정규직을 사지로 몰지 마라
문재인 정부는 귀족노조를 청산하여 노사가 함께하는
나라를 만들어라.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할 일이다.
비정규직을 철폐하여 노동자의 세상을 만들 때
국민은 희망이 있다 할 것이다.
소득이 고루 분배되는 세상, 이것이 문재인식 수정사회주의 아닌가?
문재인 정부가 원하는 세상이 아닌가?
공무원 채용보다도 더 시급한 것이 임금격차를 줄이는
일이다.
이런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비정규직 철폐를 우선
정책으로 삼아야 한다.
노조도 비정규직 철폐에 동참해야 한다.
자신들의 부만 축적할 것이 아니라, 비정규직도
함께 살아야 하지 않겠나?
그것만이 잡초 같은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상생하는
길이다.
기업도 당장은 고통스럽겠지만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철폐에 동참하는 것이 건전한 노동자의 삶을 지키는 길이다.
서로 상생하는 남한, 서로가 행복한 남한, 문재인 정부가
할 일이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