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식 사퇴 불법탈법 편법 조선 방상훈 사장 3부자도 사퇴하라? 조선[사설] 김기식 발탁, 엉터리 검증, 비호했던 靑 책임져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6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9대 의원 임기 만료 직전에 자신의 선거 후원금 중 5000만원을 자기가 회원인 의원 모임에 기부한 행위를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하나라도 위법이라는 판정이 있으면 사임토록 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청와대는 이날 김 원장 사의를 수용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해서 "하나라도 위법이라는 판정이 있으면 사임토록 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청와대는 이날 김 원장 사의를 수용했다는 것은 국민들 눈높이를 존중한 것으로 평가 받을만 하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물러났다먄 사회적 공기로 인식되는 신문사 운영하고 있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아들인 TV 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도 언론사 경영진으로 부적절하기 때문에 사퇴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 원장 거취는 이렇게 시간을 끌면서 선관위로 가져갈 문제가 아니었다. 내정 직후부터 온갖 의혹이 터져 나왔다. 19대 의원 시절 피감 기관 돈으로 외유성 출장을 간 것만 세 차례다. 의원 임기 4년 동안 월 900만원의 세비(歲費)를 모아 현금 재산만 3억5000만원을 늘렸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또 임기 만료 열흘 전 정치 후원금으로 비서와 둘이 유럽 여행을 떠난 것을 어떻게 이해하겠나. 결국 국민의 절반이 김 원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선관위 판단'을 받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원장 거취에 대해서 청와대가 비판 받는 것은 당연하다.'선관위 판단' 이전에 청와대 인사검증 라인에서 걸러내지 못한 비판 받아야 한다.그러나 문재인 청와대 못지 않게 비판받고 책임져야할 방상훈 사장의 3부자 또한 조선일보 라는 신문사를 소유하고 경영하고 편집권 행사하는데 문제가 없는지 반성하고 책임질것 있으면 조선일보 경영에서 방상훈 사장의 3부자 또한 물러나야 한다. 정부권력 비판하고 견제하고 감시하는 조선일보 또한 문재인 정부 못지않은 도덕적 사회적 법적 책임이 무겁고 도덕성이 요청되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청와대와 여권은 이번 일에 대해 누구를 원망할 게 아니라 내로남불식 국정 운영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참여연대 출신인 김 원장에 대한 조사를 같은 참여연대 출신 조국 민정수석에게 맡긴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 특히 조 수석은 재검증까지 하고도 김 원장 행위를 '적법하다'고 했다. 이 정부에서 조 수석이 인사 검증에 실패한 차관급 이상만 7~8명에 이른다.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 티끌만 탓하는 식의 검증을 한 것은 아닌가. 문제 있는 인사를 발탁하고, 검증에 실패하고, 이를 감싸기만 했던 청와대 라인의 책임을 묻지 않는 한 제2의 김기식 사태는 언제든 반복될 수 있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물러나고 조선사설이 여연대 출신인 김 원장에 대한 조사를 같은 참여연대 출신 조국 민정수석에게 맡긴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고 비판하면서 청와대 책임을 따지고 있는데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주 3부자 또한 이제 조선일보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본다.
(홍재희)===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주 3부자 또한 이제 조선일보에서 물러나야할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겠다.기식 금융감독원장의 각종 의혹 제기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비판적검증 전혀 하지 않고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있다. 김기식 금감원장은 1966년 생이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1974년 생이다.김기식 금감원장 보다 나이가 훨씬 어린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부슨 능력으로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는 말인가? 월 900만원 세비로 4년 동안 재산 4억 불렸다는 '김기식 의원' 검증하는 조선사설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는 의혹에 눈감는 것은 문제가 내로남불이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주 족벌일가들의 호화경조사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장남방준호는 현재 조선일보 부사장이라는 고위직 자리 차지하고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장남방준호 결혼식도 호화결혼식이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와 LG그룹의 전신인 럭키금성 창업족벌인 고 허만정씨의 증손녀인 허유정이 지난 2000년 5월24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문제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와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냈는데 허유정씨가 받은 결혼축의금은 2000년 5월말에서 6월초 사이에 허씨의 계좌로 입금된 돈으로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삼양인터내쇼널의 직원 2명이 은행을 통해 입금했다고 한다. 직원들이 입금한 금액은 총 2억1천여만원 이었다고 하는데 동작세무서는 '문제의 축의금'에 대해서 아버지와 딸 사이의 순수한 증여만으로 보기는 액수가 너무 크며 회사 직원들로 하여금 입금시킨 것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면서 총 5천4백여만원의 증여세를 부과했다고 한다.
(홍재희) ===== 2005년 4월2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 한기택 부장판사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와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낸것에 대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 관련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세무서의 증여세 부과는 정당하다"며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고 한다.
(홍재희) ==== 살펴보았듯이 법원의 판결과 별개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큰며느리를 맞이할 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며느리가 2000년 당시 2억1천여만원의 결혼 축의금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을 보면 재벌오너일가들과 조선일보가 돈 결혼, 허례 결혼 바로잡는데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당시 언론들은 "재벌가 '결혼 축의금' 증여세 취소소송 패소 당해"" 유력 재계인사의 딸 허씨, "축의금에 증여세가 웬 말?" 등등으로 보도된바 있었다. 그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측이 제출한 지난 2000년 5월 결혼식 당시 청첩장에는 '화환과 축의금을 정중히 거절합니다'라고 기재돼 있었는데 축의금을 2억1천여만원이나 받았다고 허유정씨측이 주장해서 법원이 기각사유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이런 방씨 족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의 큰 호화결혼식에 대해서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비켜갔었다.
(홍재희)=== . 2001년 국세청의 정기세무조사 로 탈세와 파렴치한 횡령혐의로 고발조치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2006년 대법원으로부터 조선일보 방행인 자격 박탈에 해당되는 유죄확정 받은바 있었다. 그러나 2008년 8월15일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광족절 특별사면으로 면죄부 받았았는데 불과 몇 개월뒤인 2009년 3월 여자 연예인 술시중과 여자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 연예인 성상납의혹 제기하고 자살한 고장자연양 유가족들에 의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성매매특별법 위반혐의로 고소당했었는데 그당시 부실수사 논란이 있어서 2018년 4월에 장자연양 사건 재조사 결정 됐는데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둘째 아들 인 TV 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도 장자연양 사건 재조사 결정 이후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홍재희)==== 2018년 4월 7일 미디어 오늘 “ ‘조선일보 방 사장’은 어떻게 장자연 사건을 덮었나동생 ‘방용훈’과 아들 ‘방정오’ 존재 끝까지 숨기며 소송전… ‘장자연 문건=방상훈 아님=조작된 사건’ 프레임, 정권엔 ‘경고’ 신호” 제하의 논조를 보면 “방상훈 사장 차남인 방정오 현 TV조선 대표이사 전무 역시 장씨의 어머니 기일인 2008년 10월28일 장씨와 술자리를 가졌다는 수사 기록은 ‘없던 일’이 됐다. ” 라고 보도했다. 장자연양이 자살하기 전에 남긴 문건에 어마니 기일에도 술자리에 불려 나갔다고 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방상훈 사장 차남인 방정오 현 TV조선 대표이사 전무가 장자연영 어머니 기일날 술자리에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데 그런 침묵은 금이 아니다.
(홍재희)====2008년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이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 결혼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을 비롯해 각계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그 당시 언론이 보도한바 있었다. 조선일보는 2008년 11월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를 조선일보 미디어전략팀장에 임명했다. 이런 방씨 족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 큰 호화결혼식에 대해서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비켜갔었다.
(홍재희) ==== 방씨 족벌 조선일보 사주에게는 ‘밤의 대통령’ 이라는 호칭이 주어지기도 했다. 1992년 당시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아버지) 고회연 자리에서 조선일보 사원대표로 스포츠 조선의 신동호가 당시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에게“ 낮의 대통령은 그동안 여러분이 계셨지만 밤의 대통령은 오로지 회장님(방일영 조선일보 회장) 한분이셨다는 말을 했다고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사보가 자랑하듯이 보도해 세상에 널리 회자되기 시작했다. ‘밤의 대통령’ 이라는 호칭은 방씨 족벌 조선일보 세습족벌언론권력사주의 힘이 청와대 대통령 못지않았다는 것을 잘 알수 있다.
(홍재희)==== 2008년 1월22일 조선일보 명예회장겸 연세대학교 재단이사장인 방우영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팔순잔치를 했다고 한다. 방우영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버지 이다. 2008년 1월22일 조선일보 명예회장겸 연세대학교 재단이사장인 방우영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팔순잔치 행사장에는 그 당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김영삼, 전두환 두 전직 대통령과 김재순 전 국회의장, 정원식·이한동·이홍구 전 총리, 이상득 국회부의장,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서청원·박희태 전 대표, 김무성 최고위원, 김덕룡 의원,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 정대철 통합신당 상임고문, 김상현 민주당 상임고문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등 언론계 인사와 학계, 재계, 관계 인사 등 5백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고, 특히 그 당시 유력한 총리후보로 거론되는 한승수 유엔기후변화특사도 참석했다고 그 당시 민중의 소리가 보도한바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로 상징되는 이명박 정권 집권이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종편 TV 채널 날치기선물(?)을 이명박 정권으로 부터 받았다.
(홍재희)==== 그런 조선일보 방씨족벌의 호화 팔순잔치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방우영 명예회장이 출판기념회를 겸해서 변칙적으로 한것은 아닌지 강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다. 팔순잔치나 출판기념회라도 해도 서울의 최고급 호텔에서의 팔순잔치와 출판 기념회를 유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했다는 것은 그것도 2008년 금융위기속에서 중산층과 서민경제 무너지고 있는 현실속에서 허례허식임에는 틀림없다. 방씨족벌 세습사주권력이 ‘밤의 대통령’ 이라는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 ==== 조선일보는 스스로 사회적 공기라고 한다. 그런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은 공인이다. 2003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버지 장례식을 5일장으로 치룬것도 일종의 허례허식 이라고 볼수 있고 2000년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의 아들 방준오 도 2003년 조선일보 편집국에 특채된 조선일보 기자로서 공인인데 방준오의 결혼식의 경우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며느리가 거액의 축의금문제로 소송까지 벌일 정도였다. 2008년 조선일보 명예회장 방우영의 팔순잔치도 호화의 극치를 이뤘다. 2008년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의 작은아들 방정오의 결혼식도 유명인사가 1000 여명 식이나 총출동한 허례허식의 극치를 이뤘다.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의 작은아들 방정오도 조선일보 미디어전략팀장으로서 공인이다. 살펴보았듯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조선일보 방우영 명예회장, 조선일보 방준오 현 부사장 조선일보 방정오 현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등모두 언론에 종사하는 공인들이다. 이런 조선일보 방씨족벌들의 지난 수십년 동안의 상습적인 허례허식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던 조선일보 사설이 지금 무슨 소리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조선일보방상훈 사장과 방준오 부사장과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로 상징되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3부자는 조선일보와 계열사라고 볼수 있는 TV 조선경영진에서 물러나야 한다.
(자료출처=2018년4월17일 조선일보 [사설] 김기식 발탁, 엉터리 검증, 비호했던 靑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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